여러분 안녕하세요
장기요양기관에서 어르신과
선생님간의 관계는 다양합니다.
마치 자식 처럼 느껴지는 선생님이 있고
부모 처럼 여겨지는 어르신도 계십니다.
어르신의 치매 증상이 폭력적일 경우에는
자칫 어르신과 선생님이
서로의 인권을 침해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관에서는 사례관리에
매진해야 합니다.
어르신의 이상행동은
대화로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들은 소진되고,
다른 어르신에게도 피해가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약물로 어르신을
구속하기도하지만 이는 정상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돌아가는 길 같지만
사례관리를 통해 서비스 질을
높여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오늘 인권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인권DJ 김미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