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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례동향 총 기사 건수 : 134 건
인력배치기준·수가 산정 하위법령에 맡겨도 ‘합헌’…헌재 전원일치 결정
[26-10-08 02:52]
헌재 “요양보호사·조리원 배치비율은 전문·기술적 사항…정책 변화에 탄력 대응 필요”이미지=AI장기요양기관의 요양보호사·조리원 등 구체적인 인력배치기준과 시설급여비용의 가감·산정방법을 법률이…
근로계약서에 탄력근로 적었어도 무효…요양원 대표 벌금 300만원
[26-10-05 15:40]
법원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법에서 정한 방식으로 도입해야” 근무주기의 길이, 취업규칙,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 등 적용하려는 제도별 법정요건을 먼저 갖추지 않으면 나중에 연장근로수당과 퇴직금 차…
어르신이 손목시계 뜯자 얼굴 5차례 폭행…요양보호사 징역 10개월
[26-10-05 15:35]
법원 “방어능력 약한 고령자 폭행은 이유 불문하고 용납될 수 없어”현장에서는 갈등이 격해지는 순간 직접 힘으로 제압하기보다 거리를 두고 다른 직원을 호출하거나 돌봄을 교대하는 대응체계가 필요하다…
급식 위탁했어도 요양보호사가 밥·설거지 상시 담당…2억3069만원 환수 유지
[26-10-05 15:25]
다른 직종의 일시적 도움 허용 규정을 상시 조리업무 대체에 적용할 수 없어실제로 기관에서 누가 밥을 짓고, 누가 반찬을 준비하고, 누가 설거지를 하는지가 중요하다. 특히 요양보호사들이 당번을 정해 조…
워커 짚고 혼자 화장실 나오다 고관절 골절…법원 “요양원 배상책임 없다”
[26-10-05 15:22]
통증 확인 후 119 요청했지만 보호자가 경과관찰 선택…이송지연 책임도 부정입소자의 신체상태와 과거 낙상 여부, 자립 정도, 사고 당시 증상, 직원 배치와 교육, 사고 후 보호자 연락과 응급대응 등 구체…
요양보호사 29명 3억원 임금체불 혐의…요양원 대표 항소심도 무죄
[26-10-05 15:10]
연장근로수당 일부 미지급됐지만 대표의 고의는 증명 부족이미지=AI요양보호사 29명에게 연장·야간근로수당 등 약 3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요양원 대표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
고기산적 자르러 자리 비운 4분 사이 질식사…요양보호사 벌금 700만원
[26-10-01 23:22]
법원 음식 잘게 잘라 제공하고 안전하게 삼키는지 지켜볼 의무이미지=AI요양원에서 음식물을 잘게 잘라 제공해야 하는 입소자에게 자르지 않은 고기산적을 배식한 뒤 가위를 가지러 자리를 비운 사이 입소자…
비위관 빠지자 요양보호사가 직접 삽입…흡인성 폐렴 사망, 1억1693만원 배상
[26-10-01 18:24]
전문간호사·매뉴얼·교육 있어도 심야에 실제 작동하지 않았다면 감독책임 못 면해이번 판결은 장기요양기관의 업무분장이 서류와 교육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의료행위와 요양보호사 업무…
산소포화도 70%인데 “상태 나빠지면 119 부르라”…요양원 500만원 배상
[26-09-30 00:19]
흡인성 폐렴 사망과 직접 인과관계는 인정 안 돼…항소심도 1심 판단 유지이번 판결은 장기요양기관에서 응급상황 매뉴얼이 단순히 평가를 위한 서류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직원이 산소포…
3층 발코니 창문서 추락해 사망…법원 “요양원 책임 인정 어렵다”
[26-09-28 19:44]
“추락 예견할 징후 없고 창문·인력배치도 법정기준 충족”이번 판결은 요양원에서 중대한 사고가 발생했다는 결과만으로 곧바로 시설의 민사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사고 전 위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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